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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 소식


호주한인상공회의소, 로즈 비즈니스센터 개소.. 한인경제네트워크
로즈 비즈니스 센터 개소식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호주한인상공회의소(KCCIA·회장 하장호)가 주관한 ‘로즈 비즈니스센터(Rhodes Business Centre)’가 지난 17일(금) 오후 5시 시드니 로즈에서 공식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호주 내 한인 상공인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경제 플랫폼의 출범이자, 한국과 호주를 잇는 경제 협력의 거점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이날 개소식에는 역대 회장단과 상공회의소 원로, 현직 임원, 그리고 주요 단체 인사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문동석·조기덕(2·6대 회장), 정인주·박덕근(8·10대 회장) 고문과 신형배·김홍범 원로자문이 함께해 상공회의소의 역사와 성장을 함께 기념했다. 또한 호주시드니 한인회 이희룡 부회장,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호주사무소 김기환 소장, 캐나다베이 카운슬(City of Canada Bay)의 실비아 알라파시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
2025년 10월 29일


거제시의회 대표단, 시드니 한인회와 교류 간담회 개최
거제시의회 대표단이 호주 시드니 한인회를 방문해 양 지역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2일(월) 오후 3시,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으며, 지용권 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시드니 한인회장의 환영 인사 ▲거제시의회 신금자 의장의 인사말 ▲호주한인상공회의소 하장호 회장의 축사 ▲자유 토론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시드니를 찾은 거제시의회 대표단은 신금자 의장을 비롯해 ▲노재하 산업건설위원장 ▲김영규 의원 ▲이미숙 의원 ▲김동수 의원 ▲김두호 의원과 김정숙·손일환 팀장, 김대웅 주무관, 배윤경 관광팀장, 이지은·김수진 해양관광개발공사 관계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호주 측에서는 호주한인상공회의소 하장호 회장, 권혁복 경제분과 총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이 참석해 양 지역 경제 및 관광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호주 한인사회와 거제시 간의 긴밀한 연대와 우호
2025년 10월 2일


호주한인상공회의소(KCCIA) 경제분과, ‘아마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실전 세미나’ 성황리 개최
호주한인상공회의소(KCCIA, 회장 하장호) 경제분과는 지난 9월 9일(화) 오후 6시, 로즈 비즈니스센터에서 ‘아마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실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한인 기업과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에는 Chris Choi (Bada Global, Director of Canada)가 초청 강연자로 나섰다. 그는 시애틀에서 아마존 셀러로 활동하며 연매출 360만 달러($3.6M)를 기록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E-commerce 마케팅을 진행하고 호주에서는 Settleee를 운영하고 있다. Choi 디렉터는 △호주 E-commerce의 미래 △아마존 실전 운영법 △전통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실제 경험과 구체적 사례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의 기회와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아마존 판매자 등록, FBA·M
2025년 10월 2일


시드니한인회, 거창군과 교류 활성화 협약
시드니한인회가 경상남도 거창군과 우호 교류를 맺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교류는 호주 한인 사회와 거창군의 유대감을 높이고,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형주백 한인회장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조용운 월드옥타 호주지회장, 하장호 호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형주백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버님의 고향이 거창임을 밝히며, "이번 교류가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굳건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청정지역 거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희룡 한인회 부회장은 12만 명에 달하는 호주 한인 사회를 소개하며, 거창군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거창군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참석 기업들의 제품 홍보와 시식 및 시연 행사가 진행됐다
2025년 8월 28일
![[인터뷰] 승원홍 호주한인총연합회 신임 회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a140ae_d08ce2e9dac541348f0bd00c50d95a2e~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140ae_d08ce2e9dac541348f0bd00c50d95a2e~mv2.webp)
![[인터뷰] 승원홍 호주한인총연합회 신임 회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a140ae_d08ce2e9dac541348f0bd00c50d95a2e~mv2.jpg/v1/fill/w_312,h_17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140ae_d08ce2e9dac541348f0bd00c50d95a2e~mv2.webp)
[인터뷰] 승원홍 호주한인총연합회 신임 회장
"연방정부를 상대할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 하겠다" 공동 현안 해결 및 차세대 인재 발굴 등 포부 밝혀 승원홍 전 시드니한인회장(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이 호주한인총연합회(이하 호주총연)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승 신임 회장은 2007년 호주총연의 필요성을 처음 제기했던 인물로, 17년 만에 자신이 제안했던 단체의 수장을 맡게 됐다. 승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호주는 연방정부 체제이기에 각 주 한인회가 주정부를 상대하는 것을 넘어, 호주 한인 사회 전체의 공통된 현안은 연방정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신념에서 총연합회 설립을 처음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민, 교육, 복지 및 세관 문제 등 개별 한인회가 다루기 어려운 이슈들을 연방 차원에서 다루고,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연방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승 회장은 2007년 시드니한인회장 재임 당시 각 주 한인회장과 켄베라 한국대사관
2025년 8월 19일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제5기 회장에 승원홍 선출
애들레이드 정기총회서 새 회장단 출범 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호주총연')는 2025년 8월 8일(금) 오후 4시 남호주 애들레이드 풀맨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4기 김서원 회장 뒤를 이어 승원홍 씨를 제5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취임과 함께 사무총장·홍보자문·재무·차세대위원장 등 주요 실무진이 새로 구성됐으며, 교민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향후 2년 청사진이 제시됐다. 성원 보고로 개회, 사업·회계 보고 후 회장 선출 이날 총회는 정관 제9조 2항에 따라 정의원 42명 중 현장 참석과 위임장을 포함해 성원이 충족됐음을 보고하며 개회했다. 국민의례와 개회사에 이어 김서원 회장은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슬로건 ‘하나가 되어 같이 이루자’ 정신으로 서로를 아끼고 돕는 연합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총회에서 새 회장단을 선출해 연합회의 미래를 굳건히 다지고 교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자”고 당부했다. 사회를 맡은 권묘순 사무총장
2025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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