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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 소식


2025년 한국의 날, 캔버라에서 성황리 개최… 지역사회 협력 강화
지난 11월 22일(토) 캔버라 글리브 파크(Glebe Park)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의 날 행사가 많은 관심과 협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교민과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국 문화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국의 날을 통해 호주한인상공회의소와 캔버라 한인회 간의 협력 관계가 한층 더 공고해진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앞으로 경제, 문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4일


BNI 경제조직 대표단, 호주한상 비즈니스센터 방문… 협력 강화 논의
지난 11월 18일, BNI 경제조직 대표 및 일행이 호주 컨퍼런스 일정 중 호주한상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하며 양측의 교류 협력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이번 만남은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비전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과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하며 향후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호주한상 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협력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앞으로의 긍정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24일


정선희·문천식 ‘포프리쇼’, 시드니 마음 흔들다
전석 매진 뜨거운 열기… 웃음·눈물·위로 가득한 7시 공연 “다시 찾아와 달라” 교민 요청 이어져 호주 시드니에서 '포프리쇼'를 진행한 문천식·정선희 씨 (사진=정동철) 지난 15일(토) 정선희·문천식 씨가 이끄는 토크 콘서트 ‘포프리쇼’가 호주 시드니 로즈 리딩시네마 8관에서 열렸다. GBC 미디어와 호주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날 공연에서는 오후 4시, 7시 2회 모든 자리가 매진된 가운데 폭발적 호응과 감동의 물결이 이어졌다. 사전 사회를 맡은 서경은 씨는 “웃음·공감·힐링이 넘치는 포프리쇼가 시드니에서 마지막 공연을 맞았다”면서 '기절 박수'를 통해 관객들의 흥분과 기대를 이끌어냈다. 무대에 오른 정선희·문천식 씨도 뜨거운 공연장 열기에 놀람과 감탄을 드러냈다.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포프리쇼' 사전 사회를 맡은 서경은 씨 (사진=정동철) “웃고 울고, 위로받고 살자”… 1시간 30분 넘게 이어진 진심 토크 본격 토크가 시작되자 공연
2025년 11월 24일


광주 청년·기업, 호주 진출 발판 마련... 시드니서 첫 MOU 체결
-광주광역시와 호주한인기업 신규 매출증대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전략적 M.O.U.체결 -중장기적으로 한국, 호주 국가경쟁력 상승효과와 호주사회 한인위상 제고 (좌로부터) 하장호 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노남수 광주경영자총협회 특사(사진=광주경총)/뉴스후플러스 호주 시드니에서 광주광역시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확대와 지역 경제 협력을 위한 의미 있는 협약이 체결됐다.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이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 해외특사로 임명된 뒤 처음으로 추진한 성과다. 광주경총(양진석 회장, 김동찬 상임부회장)과 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15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시드니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에서 광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양 지역 경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전 8시에 해당한다. (좌로부터) 김종욱 사무총장, 권혁복 경제분과 총괄부회장, 강흥원 전 한인회 회장, 하장호 호주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2025년 11월 24일


호주한인상공회의소–광주경영자총협회, 경제 교류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2025년 11월 15일, 광주경영자총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국 간 경제 교류 확대와 기업 간 협업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회원사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킹, 정보 교류, 투자 협력 등의 사업이 적극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이 양 지역 경제 발전과 회원 기업들에게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11월 15일


호주한인상공회의소, ‘로즈비즈니스센터’ 개소
KCCIA opens ‘Rhodes Business Centre’ to bolster Korean community business activities “한인사회 경제 허브로의 도약” 개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호주한인상공회의소(KCCIA, 회장 하장호)가 호주 내 한인 상공인들의 비즈니스 성장과 한-호 경제 협력 증진의 거점이 될 ‘로즈비즈니스센터’를 공식 개소했다. 지난 17일 거행된 개소식에는 KCCIA의 하장호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현 임원진을 비롯 전직 회장을 역임한 문동석, 조기덕, 정인주, 박덕근 고문을 비롯 이은봉 캐나다베이 시의원, 시드니한인회 이희룡 부회장, 한국 시도지사협의회 호주사무소의 김기환 소장 등이 참석해 로즈비즈니스센터의 성공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호주한인 경제계의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이다”라고 평가했다. 로즈비즈니스센터는 향후 한인기업들의 호주 시장 진출
2025년 10월 31일
미디어 협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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