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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비즈니스센터 가오픈, 회원 지원 거점 마련

  • 7월 15일
  • 1분 분량

2025년 9월 11일(목), KCCIA(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회원과 한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한상 비즈니스센터'를 가오픈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상 비즈니스센터는 회원들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세미나와 교육, 기업 상담, 한국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조성됐다. 회원들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센터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업인과 예비 창업자, 전문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한국과 호주를 연결하는 경제 교류의 플랫폼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종 세미나와 포럼,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KCCIA는 이번 한상 비즈니스센터 가오픈을 계기로 회원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한국과 호주를 잇는 경제 협력의 허브로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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